사건개요.

범프리카 8월 30일 영구정지 처분 당함...

영구정지 당한후.. 운영자의 특혜??

(생) 4년간 감사했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범프리카'라는 방제로 사과 방송을 했다고함.

그는 자신이 최근에 누군가에게 억울하게 당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에 종교를 믿는

상대방에 대해서 비방을 했는데 이를 일부 시청자들이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신고를 했고 그

동안 누적된 경고로 인해서 영정을 당하게 되었다고 설명 했다. 

그러나 범프리카의 영구정지 전 방송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은 운영자가 특혜를 주었다고 비판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 된다.

다른 일반 BJ들은 대부분 잘못을 해서 방송정지 처분을 받을 때 별도의 시간을 주고 마지막 방송을 허가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시종일관 자신이 잘못했다면서도 변명으로 일관하고 억울해 하는

범프리카의 모습에서 종교 비하 발언에 대한 사과방송이 아니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또한, 자신의 방송정지 사유인 종교 비하 발언을 설명하면서 당시 했던 욕설이 섞인 상대방에 대한 비방 발언을  

 그대로 수천명 앞에서 재연을 하고 중간 중간 메모장이나 자신의 다이어트 사진으로 화면을 가리고 흡연을 하는 등

사과방송의 태도가 너무나 불량 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범프리카는 별풍선을 쏘면 돌림판을 돌려 미션을 수행하는  일명 범또를 만들어

 사행성 논란이 있었으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관에서 직원에게 장애인 할인을 받았다고 자랑하면서 자리까지

다리를 절며 갔다는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많은 비판을 받은 적도 있었다.


현재 범프리카는 방송정지를 당해 개인방송국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이지만 검색을 하면 파트너 BJ와 베스트 BJ 자격이 유지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철구나 지코 처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지를 풀어 주고 자격도 유지시켜 줄 것이라며

정지 처분에 대해 냉담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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